AI-Native Corporate Venture Capital

CVC 투자검토 실무에 AI를 적용하기 위해 Data-Driven VC를 포함한 다양한 Workflow를 교차 검토하였습니다.

Deal Sourcing/Screening은 YCombinator/EDGAR와 같은 Free Source를 활용하였으며, Due Diligence/Valuation/IC Memo는 공개 레퍼런스를 깊이있게 분석해 재구조화하였습니다.

01Live 데모
Sourcing
딜 후보 발굴
02Live 데모
Screening
1차 필터 · Fit Score
03Report
Due Diligence
심층 검토
04Report
Valuation
기업가치 산정
05Report
IC Memo
투자심의 · 의사결정
Demo 01 — Sourcing & Screening

Sourcing → Screening → Screened List

섹터를 고르고 실행하면, 공개소스를 실시간 스캔해 Fit Score 순 리스트가 나옵니다.

EDGAR + YC-OSS 스캔 → 규칙 기반 5항목 루브릭 자동 채점 · 같은 입력이면 같은 결과 · 매 호출 실시간
섹터를 고르고 "Run Pipeline"을 누르면
Fit Score 순으로 채점된 Screened List가 카드로 표시됩니다.
Demo 02 — Due Diligence · Valuation · IC Memo

딜을 고르면 세 개의 Report가 이어집니다

공개된 실제 케이스 8건을 Due Diligence · Valuation · IC Memo 리포트로 재구성했습니다 — 대상에 따라 DCF · Scenario · Revenue Multiple · Berkus 등 방법이 다릅니다.

Deal Pipeline · 타깃 선택8건 · 클릭해 리포트 열기
CompanyRoundMethodVerdict
Astera Labs
IPO · 2024DCF선별 검토
Credo Technology
IPO · 2022DCF선별 검토
Instacart
Seed · 2012Berkus / Scorecard선별 검토
Warby Parker
Series A · 2011VC Method적극 검토
Datadog
Series D · 2015Revenue Multiple적극 검토
CoreWeaveHBM 수요
Series B · 2023Scenario VC선별 검토
Groq엣지 추론
Series D · 2024Scenario VC선별 검토
SambaNova Systems반면교사엣지 추론
Series D · 2021Scenario VC회피
Astera Labs
Report 01 · Due Diligence

Due Diligence Report

Astera Labs · IPO · 2024 · 정보 컷오프 2024-03-20
Simulated 3 · Real DD 1/6
Executive Summary

Astera는 S-1 이후 상장기업이라 DD 커버리지가 구조적으로 높다 — 감사 재무제표·TAM·캡테이블·고객 집중도가 전부 공시로 확인되며, 이는 private 스타트업과의 근본적 차이다. Real DD로 남는 것은 정확히 밸류에이션이 걸린 부분이다: 내부 미래 모델, 고객별 계약 조건, 스테디스테이트 마진 경로. DD가 해결이 아니라 프레이밍만 하는 핵심 판단은 경쟁 이슈다 — 하이퍼스케일러의 자체 실리콘 내재화가 상용 연결 반도체를 잠식할지. DCF가 답할 수 없고 민감도 그리드가 존재하는 이유가 바로 이 질문이다.

6개 항목 중 Simulated 3 · Partial 2 · Real DD 필요 1

Market

TAM/SAM sizing (AI data-center connectivity)

Simulated · 공개정보 근거 있음

S-1은 서비스 가능 시장을 2023년 약 $17.2B → 2027년 약 $27.4B로 제시한다(가속기 밀도·메모리 대역폭 압력이 견인). 두 수치 모두 공시에서 직접 확인된다.

출처: Astera Labs S-1 (SEC, 2024)

Product & Technology

Design-win pipeline & product roadmap

Partially Verifiable · 일부만 확인 가능

S-1은 Aries/Taurus/Leo 전반에 300+ 디자인윈을 주장하나, 고객별 파이프라인·양산 타이밍·로드맵은 제3자 독립 검증 없이 회사 진술에 근거한다.

출처: S-1(회사 진술), 동시대 언론

Team & Management

Founder/executive background & cap table

Simulated · 공개정보 근거 있음

창업자(Mohan/Gajendra/Morrison)와 IPO 이전 투자자(Intel Capital, Sutter Hill 약 12.6%, Fidelity)가 공시돼 있고, Series C 약 $950M·Series D 약 $3.2B 밸류에이션도 공개돼 있다.

출처: S-1 + 투자 라운드 발표

Financial

Audited financial statements

Simulated · 공개정보 근거 있음

감사받은 손익계산서가 S-1에 공개돼 있다: 매출 $34.8M/$79.9M/$115.8M(FY21-23), 매출총이익률 79%→69%, FY23 영업손실 $(29.5)M, 현금 $45.1M. private 스타트업과 달리 재무 DD가 공시로 대부분 충족된다.

출처: Astera Labs S-1 감사 재무제표

Forward revenue/margin plan & customer contract terms

Real DD Required · 비공개 정보 필요

내부 5개년 모델, 고객별 계약 조건, 가격, 스테디스테이트 마진 경로 — DCF가 가장 크게 의존하는 바로 그 입력값 — 은 비공개이며 경영진 접근이 필요하다. DCF가 단일 값 대신 민감도 그리드를 전면에 두는 이유다.

Competitive & IP

Moat durability vs. hyperscaler in-sourcing

Partially Verifiable · 일부만 확인 가능

핵심 경쟁 질문 — 하이퍼스케일러가 자체 실리콘으로 상용 연결 반도체를 대체할지 — 은 S-1 리스크 요인에 언급돼 있으나 그 궤적은 공개정보로 검증 불가하며, 이것이 핵심 판단 지점이다.

출처: S-1 리스크 요인; 업계 분석

References · 참고 원본

이 리포트의 구조·방법론·수치는 아래 공개 원본을 참고해 재구성했습니다. 링크를 열어 원본과 1:1로 비교해 보실 수 있습니다.

Report 02 · Valuation

Valuation Report

Astera Labs · DCF · 정보 컷오프 2024-03-20
Executive Summary

방법: 명시적 5개년 무차입 DCF(실매출 존재 → 맞는 도구). 베이스 케이스 — WACC 11%, 터미널 성장 4%, 터미널 EBIT 마진 28%, blended 매출 CAGR 약 45% — 는 PV(명시적 FCF) 약 $271M + PV(터미널) 약 $1.57B = EV 약 $1.84B, 지분 약 $1.89B를 낳는다. 터미널밸류가 EV의 약 85%라 결론은 장기 가정에 좌우되며, WACC 9~13% × g 3~5% 그리드는 약 $1.25~3.33B에 그친다. 모든 셀이 IPO 가격 약 $5.45B보다 낮다. 결론: 펀더멘털 DCF로 Astera는 IPO 지점 대비 큰 할인에서만 매력적이다 — 시장은 명백히 5년 구간 너머의 성장을 지불하고 있다.

Report 03 · IC Memo & Decision

IC Memo

Astera Labs · IPO · 2024 · 정보 컷오프 2024-03-20
선별 검토
Executive Summary

결론 — Selective Apply, 단 IPO 가격 대비 상당한 할인에서만. Astera Labs는 AI·클라우드 연결 반도체(PCIe/CXL 리타이머, 이더넷 케이블 모듈, CXL 메모리 컨트롤러)를 만드는 팹리스 기업으로, FY21~23 매출이 $34.8M → $79.9M → $115.8M로 실제 빠르게 성장했고 매출총이익률은 약 69%다 — 바로 이 실매출 때문에, pre-revenue 칩 스타트업에 쓰는 정성적 방법 대신 명시적 5개년 DCF를 쓴다. 베이스 케이스(WACC 11%, 터미널 성장 4%, 터미널 EBIT 마진 28%)는 EV 약 $1.84B를 낳고, WACC 9~13% × 성장 3~5% 민감도 밴드는 약 $1.25~3.33B에 그친다. 그리드의 어느 구석도 IPO 가격 약 $5.45B(첫날 종가 약 $9.46B)에 한참 못 미친다. 정직한 해석은 'DCF가 틀렸다'가 아니라, 표준 5개년 DCF가 시장이 지불하는 '예측 구간 너머의 성장'을 구조적으로 담지 못한다는 것이다 — 펀더멘털만 보면 IPO 청산가격보다 크게 낮은 지점에서만 매력적이다.